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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이은성 변호사

" 2021.08.18 부동산 NEWS "

 

 

서울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경기도 외곽 아파트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 동두천시 아파트값은 올해 35% 이상 오르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음. 18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 리브온의 주택가격동향을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동두천시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올해 1월 622만2000원에서 7월 842만7000원으로 35.4% 상승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8094056911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둘러싼 정부와 업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음. 정부가 업계의 목소리듣지 않은 채 개편안 발표를 밀어붙이고 있어서임.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중개보수 개편에 대해 일정 부분 동의해 협의 과정에 성실히 임했으나 정부가 보여주기식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일방적인 인하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8070202225

 

 

 

임대사업자에 대한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전면 의무화 시행을 목전에 앞두고 정부가 보증 가입 요건을 완화했음. 국토교통부는 17일 국토부 고시 '공시가격 및 기준시가 적용 비율'을 개정·시행한다고 16일 밝혔음. 이번 개정은 모든 등록임대 주택에 대해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을 의무화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 이달 18일 시행되는 것을 앞두고 보증 가입 요건을 완화한 것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6110028365

 

 

 

올해 들어 서울 100억원대 초고가 아파트 거래가 줄을 잇고 있음.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 전용 268.67㎡는 지난 4일 100억원에 거래됐음. 파르크한남은 한남동 410번지 일대(대지면적 3251㎡)에 지하 3층~지상 6층 17가구 규모임. 건축법상 공동주택(아파트)으로 분류돼 있다. 고급 빌라 전문건설사인 장학건설이 지난해 6월 완공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8070507284

 

 

 

정부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안 발표를 앞두고 LH 간부급 직원의 퇴사 러시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음. 혁신안 발표 전 퇴직한 경우 취업제한 등이 소급적용되지 않는 만큼 시점이 공교롭다는 지적이 나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LH 땅투기 의혹을 제기한 3월 2일 이후 정부가 LH 혁신안을 내놓은 6월 7일까지 퇴직 또는 명예퇴직한 간부급 직원은 총 19명으로 파악됐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7191826036

 

 

 

주택 가격 급증으로 인한 부동산 중개보수(중개수수료) 개편안을 두고 공인중개사 측과 소비자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정부가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됨. 고가 주택 수수료를 낮춰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 만큼 중·저가 주택 수수료를 어떻게 설정할지 합의점을 찾는 게 관건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8060512680

 

 

 

17일 국토교통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는 253.3㎢로 전 국토 면적(10만378㎢)의 0.25%를 차지함. 서울시 면적(605㎢)의 절반, 여의도 면적의 20배에 가까운 땅을 국내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것임.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보유 면적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음. 2011년 외국인 토지보유 면적은 190.5㎢ 였는데 10년새 약 1.3배 증가했음. 공시지가 기준으로봐도 2011년 24조9957억원에서 2020년 31조4962억원으로 약 1.3배 늘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7202001120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세 물량이 약 한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음. 재건축 2년 거주 의무 폐지에 따른 전세 물량 증가 효과가 끝났다는 분석이 나옴.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 전세시장 불안은 더 심화할 것으로 보임.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17일 기준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세 물량은 257건(중복 제외)임. 사흘 전인 14일(278건)보다 20여건 감소한 수준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1805001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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