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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이은성 변호사

" 2021.07.29 부동산 NEWS "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대국민 담화까지 발표하면서 '집값 고점', '집값 하락 경고'를 쏟아냈지만, 국민들은 아랑곳하지 않았음.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세종시에 몰려든 1순위 통장이 22만개를 넘게 몰렸음. 세종시 집값이 치솟을대로 치솟으면서 세종 아파트 청약은 '전국단위 로또 청약'이 돼버렸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8224501997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신규택지 사전청약 첫날인 28일 무주택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사전청약 홈페이지(사전청약.kr)를 통해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오후 4시 30분까지 20만명 넘는 사람이 홈페이지에 접속했음. 홈페이지 오픈 직후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을 위해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 빚어지기도 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8164933278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제·전월세상한제)이 시행된 지난 1년간 전국적으로 전셋값은 급격히 상승했음. 제도 도입 전 우려됐던 전월세 물량 감소와 법망을 피하는 '꼼수' 등으로 혼란도 커지고 있음.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임대차 시장의 특성상 안정화가 그만큼 쉽지 않기 때문임. 과거에도 비슷한 일은 있었음. 1980년대에는 임대차 제도 변화로 인해 폭풍이 몰아쳤음. 해외에서는 최근 독일이 비슷한 홍역을 겪었음. 수십 년의 시차와 물리적 거리에도 두 사례에는 겹치는 키워드가 하나 있다. '공급 확대'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9043118939

 

 

 

정부가 연이은 ‘집값 고점’ 경고에도 불구하고 서울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매수심리가 끊이질 않자, 관계 부처 장관들이 담화문을 발표했음.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발표를 ‘필요에 의한 담화’라고 평가절하 했음. 이들은 지금이 집값 고점 상황은 맞지만, 당장에 금리인상과 공급이 시장 안정에 영향을 줄 수는 없을 것이라 내다봤음. 네티즌들은 정부가 공급 호소에 나선 것이냐면서 민심을 헤어리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9070204643

 

 

 

정부의 '고점' 경고에도 불구하고 '패닉바잉'(공포매수)으로 인한 집값과열이 계속되자 주택 청약시점을 본청약보다 1~2년 앞당겨 하는 사전청약을 공공택지 민영주택까지 확대하기로 했음.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이 조성한 공공택지를 사들여 민간 건설사가 주택을 분양할 때도 사전청약을 도입하겠다는 뜻임. 오늘(28일 )부터 시작하는 3기 신도시 공공택지 공공주택 6만2000가구에 더해 민영주택 분양 물량까지 사전청약이 가능해지면 올 하반기 이후 공급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됨.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8132123310

 

 

 

GS건설 컨소시엄이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최고 12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감됐음.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 진행된 세종자이 더 시티의 1순위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106가구 모집에 총 22만842건의 청약 신청이 접수돼 평균 19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729094850923

 

 

 

임대차 3법이 시행된지 1년 만에 수도권 전세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음. 전세가격의 2차 폭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 대규모 주거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전환 속도가 빨라질 전망임. 지난해부터 시행된 임대차 3법은 전세시장을 급격하게 위축시켰음. 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1~6월) 전국의 전세거래량은 18만 6,77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5만 8,895건)과 비교해 38.61%의 전세거래량 감소율을 보였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7290937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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