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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이은성 변호사

" 2021.07.23 부동산 NEWS "

 

 

지난해 7월 말부터 시행된 새 임대차법이 시행 1년 여를 맞은 가운데 갱신과 신규 계약 간의 ‘전세 이중가격’ 격차가 더 커지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네 배까지 벌어지는 사례도 나왔음. 갱신 계약이 끝나면 결국 해당 세입자가 같은 단지에 계속 거주하기 위해 껑충 뛴 보증금을 부담해야 하는 셈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2173752936

 

 

 

수도권 아파트값이 지난주 0.36% 오르면서 약 한 달 만에 ‘역대 최고’ 주간상승률 기록을 다시 썼음. 서울 아파트값도 지난주보다 더 오르면서 상승폭을 키웠음. 2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3주(1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보면,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7%, 전세가격은 0.20% 올랐음. 각각 전주보다 상승폭이 0.03%포인트, 0.04%포인트 커졌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2151254556

 

 

 

서울 집값이 천장을 모르고 치솟고 있음. 대출 규제가 완화된 이후 '저렴하다'고 인식됐던 노도강(노원·도봉·강북)에 실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서울 집값을 밀어올리고 있음. 지난달 시작된 다주택자 세제 강화로 시장 전반에 매물이 마르고 있는 가운데 공급도 충분치 않아 당분간 집값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2140103502

 

 

 

지난해 아파트값이 30~50%까지 급등해 규제지역으로 묶였던 충북 청주, 경남 창원 중저가 아파트의 이상과열 현상 미스터리가 풀렸음. 정부 조사 결과 '실거래가 띄우기' 때문이었음. 이들 지역 대단지 아파트에서 신고가로 매매거래가 된 것 처럼 '가짜' 실거래 신고를 한뒤 해제하는 수법으로 가격을 끌어 올린 자전거래가 정부 조사에서 첫 적발됐음. 이같은 수법은 전국에서 총 12건 걸렸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2131630959

 

 

 

올해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3채 중 1채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분양 아파트(임대 제외)는 예정 물량을 포함해 전국 45만8천678가구(573개 단지)로, 이 가운데 32.5%(14만9천243가구·126곳)가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것으로 집계됐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2105211932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명품 학군을 중심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들썩이고 있음. 좋은 학교를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이사에 나서면서임. 6~8월이 '명문 학군'으로 불리는 동네들의 전세 비수기임에도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게 지역 공인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임. 21일 강남구 대치동 일선 중개업소에 따르면 최근 은마아파트에 전세 매물이 쏟아지면서 자녀들의 학군을 고려해 이사하려는 수요가 늘었음. '명문 학군'이라고 불리는 동네들의 성수기는 통상 겨울임. 이듬해 봄 새 학기 시작에 대비해 들어오는 전세 수요가 많아서임. 하지만 이례적으로 정책을 철회하면서 매물이 쏟아지자 학부모들이 몰리고 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22053101264

 

 

 

개포럭키아파트가 최초의 소규모재건축사업으로 최고 28층 높이의 아파트로 변신함.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7(개포럭키아파트)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3일 밝혔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723094422878

 

 

 

서울시는 지난 2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현장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원불교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음.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도시계획시설의 정비 및 대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흑석동 1-17(1081㎡)를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하는 계획으로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음.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이번 편입부지에 종교시설(종각) 설치를 위한 건축물 허용용도 및 밀도계획 변경, 공공보행통로 지정, 공원 면적 확대(484㎡), 방수설비 시설 입체적결정 등이 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72309420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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