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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이은성 변호사

" 2021.07.12 부동산 NEWS "

 

 

"집값이 오를 만큼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재건축·GTX 등 호재가 계속 공급되면서 요즘은 다시 집값이 오르고 있어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2·4 주택 공급대책 발표 이후 주춤했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오히려 최근 더 강해진 모습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12060544576

 

 

 

정부가 다주택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취득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세 부담을 껑충 높인 7·10 대책을 시행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부동산 시장 안정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빚어지고 있음. 집값과 전셋값은 ‘동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임대차 시장에서는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이 높은 월세가 늘어나는 등 부작용도 현실화하고 있음. 반면 정부가 타깃으로 삼았던 다주택자와 법인의 수 역시 대책 전과 비교할 때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12000910479

 

 

 

현재 과천시민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정부과천청사 유휴지 개발방안과 4300가구 추가 건립에 따른 학교 등 기반시설 조성 문제임. 재건축들이 끝나면서 입주가 시작되고, 또 추가로 4300호가 공급되면 학교가 부족해져 교육환경이 나빠질 것으로 우려하는 주민이 적지 않기 때문임. 이에 대해 과천시는 과천과천지구와 주암지구에 초등학교 3개를 비롯해 중학교 2개와 고등학교 1개가 들어서는 만큼 크게 걱정할 것이 없다는 입장임. 개발사업에 따라 입주하는 지역의 학생들은 새로 설립되는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과천동에 추가로 주택을 공급해도 현 도심지의 교육환경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 또 다른 시가화 예정지에도 학교용지를 확보하고 개발함에 따라 주변의 교육환경이 오히려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11143537787

 

 

 

고덕신도시 중심지구와 10분 거리에 있는 고덕면 태평아파트는 그야말로 갭투자의 성지임. 전용면적 59.91㎡ 기준 매매시세가 1억7000만원, 전세시세가 1억4000만원 선에 형성돼 있어 3000만원만 있어도 갭투자를 할 수 있음. 지난 4~6월에는 해당 평형만 86건의 손바뀜이 있었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매도호가는 2억원대로 올랐고 지난 6일 2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11110246657

 

 

 

서울 빌라 시장에서도 20·30세대의 '패닉바잉'(공황 구매)이 가속화하고 있음. 아파트를 제외한 연립·다세대 등 비(非)아파트의 최근 매입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서울 아파트값이 평균 11억원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빌라 시장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711050007744

 

 

 

시세 차익 10억원을 기대할 수 있는 '위례포레자이'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옴.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포레자이' 전용면적 101㎡ 1가구가 무순위 청약을 받음. 금액은 7억2574만원임.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당첨 시 10억원 상당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음. 주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전용 101㎡는 올 3월 16억3000만원에 손바뀜했음. 이번 무순위 청약은 하남시 거주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만 청약할 수 있음. 전매제한기간은 8년이며 5년간 의무거주기간을 적용함. 당첨 시 분양가의 20%인 1억4500만원의 계약금을 바로 납부해야 함.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712094859533

 

 

 

미분양 물건을 임의로 공급한 아파트 시행사가 주택법 위반으로 기소됐음. 12일 경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마린자이 아파트 미분양 3세대를 임의로 공급한 혐의(주택법 위반)로 시행사와 직원을 약식기소(벌금 1천만원)했음. 앞서 국토부는 시행사가 2016년 발생한 미분양 18세대 중 15세대만 추첨을 진행하고 나머지 3세대는 따로 공급한 혐의가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71209365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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