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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이은성 변호사

" 2021.06.23 부동산 NEWS "

 

 

더불어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완화하기로 당론을 정한 것을 두고 부동산 업계에선 당장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함. 대상이 1주택자 일부에 국한되는 데다, 과세 대상도 불분명해 ‘매물잠김’이 유지되는 현 상태가 한동안 이어질 것이란 분석임. ‘부자감세’라는 비판과 함께 위헌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3083550502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윤곽이 드러난 이후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음. 추가 정차역이 신설되는 인덕원과 왕십리역 인근에선 아파트값이 들썩이고 있음. 반면 상록수역 정차 소문에 투자자가 몰린 안산 등에선 노선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에 실망 매물이 쏟아지고 있음. 기존 정차역인 청량리역, 단지 아래로 노선이 관통하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등에서는 반발하는 목소리가 거셈.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2172003459

 

 

 

자금력이 적은 30~40대 젊은 층들은 서초에서 송파로, 또 송파에서 강동으로 밀려가다가 결국 서울 거주를 포기하고 인접한 경기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음.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의 3.3㎡당 평균 전셋값은 1865만원이었지만, 올해 5월 기준으로는 3.3㎡당 2342만원으로 크게 올랐음. 1년 사이에 전셋값이 25.57% 상승한 것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2121501865

 

 

 

임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내부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준법감시관 제도가 다음달 시행됨. 국토교통부는 22일 준법감시관의 권한과 업무 범위 등을 규정한 내용을 담은 ‘한국토지주택공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내달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2105943293

 

 

 

신길1구역은 총면적 5만9379㎡에 달하는 넓은 구역으로 일반 주택이 밀집해있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임. 공공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의 도시기반시설과 공동주택이 조성됨. 해당 구역은 지난해 11월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서 57.1%라는 높은 주민 동의율을 보이며 공모에 최종 선정된 지역 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 열망이 높은 지역 중 하나임. 구는 서울시와 함께, 후보지 내 무분별한 건축행위로 초래될 수 있는 자원의 낭비와 분양피해를 방지하고 투기 등 사업지연 요인을 사전 차단하여 원활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의 추진 해나가기 위해 이번 건축허가 제한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623094446031

 

 

 

경남 창원시에서 부동산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규제로 눌린 지역을 피해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집값이 오르고 있음. 과거 마산이었던 마산회원구·합포구 일대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1년 만에 2억원 이상이 뛴 아파트까지 나왔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2090403255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음. 서울에서 전셋집을 찾는 수요는 그대로인데, 시장에 나온 전세 매물이 1년 전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음. 이런 ‘수급 불균형'은 아파트 전셋값을 끌어올리고, 전세 시장 불안은 매매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전·월세 상한제 도입 등 임대차법 개정이 촉발한 작년 하반기 ‘전세 대란’에 버금가는 ‘2차 전세 쇼크'가 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옴.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2030727775

 

 

 

서울 등 수도권 입주 물량에 대해 정부는 당장 내년부터 공급 확대가 가시화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음. 하지만 민간 통계는 입주 물량 감소세가 내년은 물론 내후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 실제로 입주 물량 선행지표인 주거용 건축 허가 면적은 5년 연속 줄어들고 있음. 시장에서는 정부가 여전히 ‘장밋빛’ 전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621173038005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는 공시지가 기준 전국 최고가 공동주택임. 전용면적 407㎡의 올해 공시가격은 163억2000만원으로 책정됐음. 당초 ‘더 펜트하우스 청담’이었지만 옛 주소인 청담동 129번지에 지어진 펜트하우스(PH)라는 뜻을 담아 PH129로 이름을 바꿨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region/nation/20210623101258424

 

 

 

최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대거 이어지고 있음.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7억원을 눈 앞에 두는 등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어 매매를 통한 내 집 마련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기 때문임. 최근엔 분양가까지 덩달아 높아지고 있어 주변보다 저렴한 시세의 분양가가 책정돼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가 내 집 마련의 최선책으로 부각되고 있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region/nation/202106230944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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